
연무동 새마을부녀회(회장 박금순)는 지난 11일 연무동 주민센터에서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멸치볶음, 무생채, 배추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25개 가정에 전달했다.
또, 정자2동 새마을부녀회(회장 김영숙)는 지난 12일 정자2동 주민센터에서 배추겉절이, 돼지고기 메추리 장조림, 어묵 볶음 등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 15가정에 전달했다.
밑반찬을 전달 받은 한 할아버지(연무동)는 "반찬을 만들기 어려워서 대부분 구입하여 먹고 있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주어 고맙다"며 감사를 표했다.
Copyright © 수원신문 & Suwon.com